코드네임

이 페이지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
두 팀의 스파이 마스터가 5x5 격자로 놓인 25개의 단어 카드를 보고, 자기 팀의 단어들을 아우를 수 있는 '한 단어의 힌트'와 '단어 개수'를 불러주면, 팀원들이 단어 간의 의미적 연결고리를 연상하여 상대팀 단어와 치명적인 암살자 단어를 피해가며 정답 단어들을 맞춰야 하는 정통 팀전 의사소통 단어 추리 파티 게임.
이 페이지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
※힌트를 생각하는 스파이 마스터의 과도한 장고(생각 정체)로 인해 게임의 흐름이 지나치게 끊기고 루즈해지는 것을 견디지 못하는 성격 급한 플레이어와 할 때. 혹은 '암살자 단어'를 밟았을 때 허무하게 즉시 패배하는 일격필살 규칙이나, 팀원들이 내 기막힌 힌트를 이해하지 못해 엉뚱한 단어를 골라 탈락할 때 극심한 소통의 답답함을 느끼는 사람과 함께할 때.
RULES
- 목표
- 스파이마스터의 힌트로 자기 팀 요원 단어를 모두 찾아낸다
- 진행
- 스파이마스터가 한 단어+숫자 힌트를 주고, 팀원이 단어를 짚으며 추리한다
- 승리
- 모든 요원을 먼저 공개한 팀이 이기고, 암살자 단어를 짚으면 즉시 패배한다
- 반전
- 암살자 카드를 건드리면 게임이 즉시 끝나며 그 팀이 진다
룰 영상
상황별 평가
초면·입문+−
♡♡♡☆☆ [평범/대화 단절] 룰 자체는 간결하지만, 스파이 마스터가 단어들을 연결할 기막힌 한 단어 힌트를 쥐어짜기 위해 깊은 장고에 빠지면서 정적이 자주 발생합니다. 초면인 모임에서는 힌트를 생각하는 동안 침묵이 길어져 다소 어색하고 루즈한 분위기가 형성될 수 있어 아이스브레이킹용으로는 살짝 장벽이 있습니다.
찐친+−
♡♡♡♡♡ [도파민 폭발] 서로의 상식과 가치관, 과거 추억 등 찐친들끼리만 공유하는 '은밀한 공통분모'가 빛을 발하는 최고의 예능 판이 깔립니다. 말도 안 되는 억지 힌트로 팀원들의 뇌를 고장 내거나, 1/2 확률에서 기막히게 암살자(검은색) 단어를 골라 한순간에 게임을 자폭으로 터뜨리는 등 찐친 특유의 남 탓과 도파민 텐션이 제대로 폭발합니다.
전략·중급+−
♡♡♡☆☆ [서브 전략] 단순한 찍기 파티 게임을 넘어, 머릿속 사전을 총동원해 단어들을 카테고리화하고 수 싸움을 벌이는 고도의 뇌지컬 인터랙션이 내재되어 있습니다. 다만 시스템적인 포트폴리오를 쌓는 맛은 덜하기 때문에, 중급자들끼리는 메인 전략 게임을 돌리기 전 뇌 가동률을 적당히 예열하기 좋은 품격 있는 서브 브릿지나 오프닝용으로 소모됩니다.
커플·힐링+−
♡☆☆☆☆ [허공에 발길질] 두 팀으로 나누어 상대방보다 먼저 자기 팀 단어를 모두 맞추는 경쟁 텐션과, 팀원들끼리 머리를 맞대고 의논하는 말빨이 본질입니다. 2인 전용 특수 협력 룰이 존재하긴 하나, 단둘이 앉아서는 단어 연상의 티키타카와 팽팽한 경쟁 구도가 무너져 조용히 퀴즈를 푸는 것 같은 건조함에 갇혀 추천하지 않습니다.
라이벌·혈투+−
♡♡☆☆☆ [운칠기삼 껍데기] 2인플 시에는 협력 퍼즐 모드로 작동하는데, 서로를 저격해 쓰러뜨리고 속이는 라이벌 특유의 매콤한 상호작용과 뒤통수를 치는 짜릿함이 완전히 거세됩니다. 뇌섹남 둘이서 팽팽하게 대가리를 맞대고 피 터지게 치고받는 진검승부 매치로는 시스템 볼륨 자체가 어울리지 않습니다.
전략 입문+−
♡♡♡♡☆ [4단계 (추천)] 단 한 단어로 여러 개의 단어를 논리적으로 엮어내는 '단어 범주화 및 추리' 메커니즘의 전 세계 표준이자 교과서 같은 게임입니다. 룰을 배우는 것이 매우 쉽고, 내 힌트를 팀원들이 단번에 맞췄을 때의 지적 성취감이 대단히 세련되게 짜여 있어 의욕 넘치는 입문자가 현대식 추리·연상 보드게임의 매력을 체감하기에 아주 훌륭한 디딤돌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코드네임은 몇 명이서 하나요?
2–8명이 즐길 수 있고, 6명일 때 가장 재미있습니다. 2인으로도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.
코드네임은 한 판에 얼마나 걸리나요?
한 판에 약 15–30분 걸립니다. 규칙 설명에 5분 정도가 더 필요합니다.
코드네임은 어렵나요?
난이도는 5단계 중 2단계입니다. 운 15 · 실력 55 · 센스 30 비중으로, 실력이 승부를 크게 가릅니다.
코드네임은 어떤 자리에 어울리나요?
찐친, 전략 입문 자리에 특히 잘 맞습니다. 다만 힌트를 생각하는 스파이 마스터의 과도한 장고(생각 정체)로 인해 게임의 흐름이 지나치게 끊기고 루즈해지는 것을 견디지 못하는 성격 급한 플레이어와 할 때. 혹은 '암살자 단어'를 밟았을 때 허무하게 즉시 패배하는 일격필살 규칙이나, 팀원들이 내 기막힌 힌트를 이해하지 못해 엉뚱한 단어를 골라 탈락할 때 극심한 소통의 답답함을 느끼는 사람과 함께할 때.
코드네임은 어떻게 이기나요?
모든 요원을 먼저 공개한 팀이 이기고, 암살자 단어를 짚으면 즉시 패배한다 목표는 스파이마스터의 힌트로 자기 팀 요원 단어를 모두 찾아낸다
이 게임이 좋았다면
다른 조건으로 고르기
해보셨나요?
평가를 남기면 비슷한 취향의 게임을 우선 추천해드려요.